숫자만 세는 앱은 많습니다. 다음에 뭘 고칠지 말해주는 앱은 drilx뿐. 폰을 세워두고 던지기만 하면, 궤적을 추적·판정하고 10존 샷차트로 어느 구역이 약한지까지 — 구독 없이 한 번이면 평생, 전부 폰 안에서.
App Store 출시 예정 · 무료 10세션 · 이후 ₩19,900 한 번이면 평생
모든 슛은 위치와 함께 저장됩니다. NBA 스타일 존 차트가 세션마다, 그리고 통산으로 쌓입니다.
온디바이스 컴퓨터 비전이 공의 궤적을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백보드 기반 3D 캘리브레이션과 물리 검증 게이트가 가짜 슛을 걸러냅니다. 영상도, 기록도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백보드 규격으로 림의 3D 위치를 잡아 거리·깊이를 계산합니다. 바닥 스캔 없이.
중력을 따르지 않는 움직임은 슛이 아닙니다. 패스·그림자·손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추론은 전부 기기 안에서. 계정도, 클라우드도 필요 없습니다.
슛마다 저장되는 3D 분석이 처방이 됩니다.
표본은 충분한데 성공률이 가장 낮은 존을 골라 알려줍니다.
들어간 슛과 안 들어간 슛의 릴리즈 각도를 대조합니다.
통산 슛·최고 세션·최장 스트릭. 경신하는 순간 배지가 뜹니다.
구독 앱은 매달 청구됩니다. drilx는 한 번이면 끝 — 레슨 1회 값도 안 됩니다.